반갑다. 3일차다.

사실 3일차 아니다. 적당히 챕터 끊고 일차 붙이고 있는 거다.

아무튼 이제 싱클런이 어떤 게임이 될지 생각해보자.

먼저 제바찌 협회란 무엇인가?

이걸 게임 식으로 바꿔보면

목표:정해진 시간 내에 목적지에 도달 하는 것.

-시간이 지날 수록 달리는 속도가 빨라짐.

-시간을 넘기면 게임오버.

다만, 내가 원하는 게임은 무한히 점수를 낼 수 있고, 죽는 것 외에는 게임이 끝나지 않는 게임이다.

동시에 쿠키런이나 공룡게임과는 차별점이 있어야한다.

어떻게 해야 컨셉을 살리면서 나의 목적도 이룰 수 있을까?